인천시 계양구, 설 명절 물가 안정관리 총력전
전통시장등 점검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2-05 15:52:11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계양구는 설 명절을 맞아 수요가 집중되는 설 성수품의 물가관리와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오는 8일까지 물가 안정관리 특별기간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환 구청장은 지난 2일 지역내 전통시장 3곳(작전, 계산, 계양산전통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물가 안정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어 윤 구청장은 시장 내 각 점포를 돌며 주요 설 성수품의 가격 동향을 파악하고 소비 위축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과 시장을 찾은 구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윤 구청장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의 적극적인 이용과 협조를 요청드린다”며 “구민 모두 넉넉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물가 안정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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