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단독주택 집수리’ 최대 1200만원 지원
수리비 90% 보조
반지하 차수막 설치등 포함
전용원 기자
jyw@siminilbo.co.kr | 2024-01-17 15:50:32
[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는 올해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2024년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은 공고일 기준 지어진 지 20년이 넘은 단독주택에 대해 집수리 비용을 보조하는 사업이다.
시는 2024년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을 통해 아래 도시재생활성화 지역내 20년 이상된 노후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집수리 비용의 90% 최대 1200만원까지 지원(자부담 10% 별도)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주거 취약계층은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17일부터 오는 2월7일까지 시청 건설과에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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