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케이, 남양주시에 소외계층 후원물품 기탁
손우정
swj@siminilbo.co.kr | 2023-12-04 16:15:34
[남양주=손우정 기자]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주)유케이가 창업 20주년을 맞이해 지역내 저소득층을 위한 라면 200박스 및 핸드크림 200개를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동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
김병구 (주)유케이 대표는 2011년부터 지금까지 12년간 정기결연, 식품 및 생필품 등 2억5000만원 상당의 후원금품을 기부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남양주시 동부권역의 저소득층 아동·청소년들에게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정기결연 후원금을 후원했다.
또 노인, 장애인, 저소득 가정에는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식품과 물품을 지속적으로 후원해왔다.
신영미 센터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일이 쉽지 않음에도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된 식품꾸러미는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동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저소득층 가정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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