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51곳서 ‘디지털배움터’ 무료 운영
AI 활용등 맞춤형 교육 제공
연말까지 온라인 교육 병행
임종인 기자
lim@siminilbo.co.kr | 2026-06-24 17:38:27
[수원=임종인 기자] 경기 수원시가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지역내 51곳에서 ‘2026년 디지털배움터’를 운영한다.
디지털배움터는 인공지능(AI) 기술 변화와 디지털 전환 시대에 시민들이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마련한 교육 공간이다. 수원시가족여성회관 거점배움터와 지역내 파견교육장 등 총 51곳에서 운영된다.
시민들의 수준과 필요에 맞춰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운영한다. 디지털 기초 활용부터 인공지능(AI) 활용, 미래 직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역량 강화 교육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교통이 불편한 시민을 위해 ‘에듀버스’ 3대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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