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경기도 토지정보 업무추진 종합평가서 주소정보 분야 ‘우수기관’
김정수
kjs@siminilbo.co.kr | 2023-12-13 18:16:53
[오산=김정수 기자] 경기 오산시는 '2023년 경기도 토지정보 종합평가'에서 탁월한 업무성과를 인정받아 주소정보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경기도는 공정한 부동산정책 추진과 양질의 다양한 토지정보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매년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토지정책, 지적관리, 부동산관리, 부동산공정, 공간정보드론, 주소정보, 지적재조사 등 토지정보 업무를 7개 분야로 나눠 업무추진 현황을 평가하고 있다.
토지정보 업무추진 평가 중 ‘주소정보 분야’는 도로명주소 맞춤형 홍보 및 활용 지원, 주소정보시설 확충 및 유지관리, 국가지점번호 표기 실태조사, 상세주소 부여 등 세부 기준을 통해 평가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더 나은 주소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더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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