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31일 ‘희망일터 구인·구직의 날’
6개 업체 참여해 20명 모집
예약 접수… 당일 현장참여도
임종인 기자
lim@siminilbo.co.kr | 2024-01-29 16:42:38
[수원=임종인 기자] 경기 수원시는 오는 31일 오후 2~3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새해 첫 ‘희망일터 구인·구직의 날’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엔카닷컴 주식회사, 머니컴퍼니테크 주식회사, 케이에스팩 주식회사, 주식회사 모엔, 세미파트너스 주식회사,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등 6개 업체가 참여해 20명을 모집한다.
일자리를 찾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는 구인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 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현장 채용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지원한다.
‘희망일터 구인·구직의 날’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와 인재 채용을 희망하는 기업을 연결해 주는 소규모 채용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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