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회원도시 워크숍

시민일보

siminilbo@siminilbo.co.kr | 2026-09-16 09:55:41

 

서울 중랑구가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제4기 회장도시로서 지난 11~12일 전북 전주시 한벽문화관 일원에서 ‘2026년 회원도시 워크숍’을 개최했다.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에는 현재 28개 회원 도시가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워크숍에는 12개 회원 도시의 단체장과 독서문화 업무 담당자 등 46명이 참석했다. 사진은 류경기 구청장(앞줄 오른쪽 네 번째) 및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중랑구청 제공)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