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토지·농지 전문 서비스 '내일의 땅' 개편... 골드바 증정 이벤트 실시
문민호 기자
mmh@siminilbo.co.kr | 2026-02-23 15:35:14
[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토지·농지 전문 부동산 서비스인 '내일의 땅’개편을 기념해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땅보고 행운의 2026명 되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내일의 땅'은 부동산 중 토지와 농지를 전문으로 매물 조회, 실거래가 조회, 농지적합성, 재배가능 작물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며, 농협금융 대표 플랫폼 NH올원뱅크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개편의 특징은 고객의 보유 토지와 관심조건에 따라 맞춤형 토지정보를 제공하고, 농업 정책자금 등 금융상품을 안내한다. 또한, 마이데이터 기준 금융자산 1억원 이상이거나 보유토지 10억원 이상인 고객은 농협은행의 부동산전문위원과 토지 자문상담도 신청할 수 있다.
개편을 기념해 이벤트 기간 동안 NH올원뱅크 이벤트 페이지에서 서비스 가입 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총 2,026명에 △골드바(2명) △올리브영 3만원권(24명) △메가커피 아메리카노(2,000명)를 증정한다. 기존에 서비스를 가입한 고객도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NH올원뱅크나 가까운 영업점 및 고객행복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농협은행은 지난해 11월 한국농어촌공사와 농지 매물 데이터 상호교환 및 농지 관련 신규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금융서비스로 해결하고자 노력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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