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NC 다이노스와 함께 유해약물 예방 홍보
관계 기관과‘위험한 호기심 안 돼!’주제로 체험관 운영·전광판 문구 게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3-08-17 16:45:21
| ▲ 전광판홍보사진
이번 홍보는‘위험한 호기심 안 돼!’라는 주제로 야구 경기 전에 창원NC파크에서 △내가 마약류 예방 홍보 대사로 사진 촬영 후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에 올리기 △약물 오남용 오엑스(OX) 퀴즈 △알코올 패치 체험하기 등의 체험관을 운영하였다. 또 야구장 내 전광판을 활용하여 △호기심, 외로움, 권유로 시작한 마약, 끝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출구 없는 미로,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 △마약중독, 우리의 일상을 송두리째 앗아 갑니다 등 마약류 예방을 위한 홍보를 했다. 하정화 체육예술건강과장은 “경남교육청은 호기심이라도 마약을 시작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교육하고 이와 더불어 어른들이 학생들의 건강한 울타리가 되도록 함께 마약류 예방 교육에 힘쓰기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