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상속권 및 유류분 제도 맞춤형 전략 세미나' 개최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26-04-22 15:36:40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하나은행은 지난 21일 삼성동 소재 Club1PB센터에서 손님을 위한 ‘상속권 및 유류분 제도 맞춤형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3월17일 시행된 민법 개정안에 따라 하나은행이 손님의 자산 보호와 분쟁 예방을 위해 신속하게 마련한 자리다.
하나은행은 지난 3일 Club1도곡PB센터를 시작으로 서울 주요 지역을 거쳐 전국으로 세미나를 확대 운영중에 있다. 법무법인과 공동으로 상속권·유류분 개정 맞춤형 세미나를 진행하며, 법률 전문가들이 직접 연사로 참여해 실무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는 게 하나은행의 설명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서울 주요 지점을 시작으로 전국으로 세미나를 확대해 더 많은 손님과 직접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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