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부패 취약분야 직원과 청렴소통 간담회
홍덕표
hongdp@siminilbo.co.kr | 2023-07-04 16:53:45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최근 부패 취약분야 실무 담당 직원과 '청렴소통 간담회'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이순희 구청장은 인허가, 보조금 지급 등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 14명과 부패 취약분야 업무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회의는 ▲반부패 청렴시책 추진방향 공유 ▲적극행정 실천과 소극행정 개선방안 모색 ▲부패 취약분야 제도개선 방안 제안 등에 대한 자유로운 토의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 구청장은 "딱딱한 회의가 아닌 자유롭게 소통하는 간담회를 통해 직원들이 업무개선 위한 의견을 나누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북구는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열린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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