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행복재단, 부패방지 시책평가 우수기관 선정
박병상 기자
pbs@siminilbo.co.kr | 2022-12-13 15:37:57
[구미=박병상 기자] 경북행복재단이 경북도로부터 청렴 우수기관으로 인정돼 상장 및 시상금 100만원을 수여 받았다.
지난 9일 경북도가 주관한 종합청렴도 평가 시상식에서 2022년 종합청렴도 측정 결과 경북행복재단이 전년대비 0.5점 상승한 9.41점으로 25개 경북도 산하 기관 중 1위 '우수(2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
공공기관의 청렴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경북행복재단은 올해 기관의 공정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 '청렴감사팀'을 신규로 직제를 개편했고, 재단경영 전반의 준법과 부패방지 대응체계를 글로벌수준으로 올리기 위해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37001' 인증을 취득했다.
대표이사의 솔선수범형 리더십 기반인 윤리청렴실천 결의대회로 고위직 임직원들의 청렴 릴레이 캠페인과 '공직자이해충돌법' 시행에 발맞춰 부서장 청렴퀴즈대회를 통해 청렴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욱열 대표이사는 “청렴한 공공기관으로 실현하기 위해우리 재단이 앞장서서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감사시스템을 유지하며 임직원과 도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우뚝 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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