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사단기, 2026 대비 프리패스 라인업 확대
프리패스 신규 상품 출시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25-11-19 15:38:03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에스티유니타스의 법무사 시험 전문 브랜드 ‘법무사단기’가 2026년 대비 수험생 맞춤형 학습 선택지를 강화하고 프리패스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2025년 법무사 1차 시험은 약 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지난해 56.8%의 과락률을 보인 2차 시험은 올해도 민법 등에서 난도가 높아던 것으로 나타났다.
법무사단기는 장기·단기, 1차·2차 등 다양한 수험 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프리패스 옵션을 선보이며 수험생이 목표와 상황에 맞춰 합리적으로 학습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했다.
법무사단기에 따르면 ‘평생프리패스’는 합격할 때까지 전 과정 무제한 수강이 가능하며 장기 수험생 및 전 범위 학습을 원하는 수험생에게 적합하다.
‘1+2차 프리패스’는 2026년과 2027년 최종 합격을 목표로 삼은 수험생을 위한 상품으로 2026년 최종 합격 시 환급 혜택이 제공된다. ‘1차 프리패스’는 1차 시험 전 과목을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도록 새롭게 출시됐으며 단기 학습 준비에 적합하다. ‘2차 프리패스’는 1차 합격 이후 2차 시험에 집중하는 수험생을 위해 설계됐으며 2026년 2차 합격 시 환급 혜택이 제공된다.
에스티유니타스 관계자는 “수험 기간과 학습 방식이 다양해지면서 이를 반영한 프리패스 상품을 확대했다”고 말했으며, “프리패스 구매 회원도 지난해 동기 대비 약 863% 증가하며 성장세가 뚜렷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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