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10월25일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23-06-14 16:39:47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재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오는 1025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전한국훈련은 재난상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것으로,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이 참여해 범국가적으로 재난대응 역량을 점검한다.

올해 훈련은 재난현장과 재난안전대책본부·사고수습본부 가동을 실시간 연계한 통합연계훈련으로 실시한다. 실제를 방불케 하는 상황을 가정해 구조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출동하고, 재난 초기 피해확산 방지를 위한 소방과 경찰 등 1차 대응기관 간 협력 강화 등을 중점에 두고 추진한다.


김미경 구청장은 “실제 재난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이번 훈련에 많은 주민분의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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