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양사면, 지역 특성화 민방위 훈련 실시
지진 발생 가정한 대피 시설 이동 훈련 및 동영상 강의 시청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3-16 10:00:00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양사면(면장 이지영)이 최근 교산2리 주민 대피시설에서 2024년 지역 특성화 민방위 훈련의 일환인 지진 대비 훈련을 실시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이번 훈련은 지역민방위대장과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진 발생 시 주민 대피 시설로 이동하는 훈련과 국민 행동 요령에 대한 동영상 강의 시청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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