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리마트 100일 기념 나눔 행사··· 아산시, 저솓그 가정에 신속 지원
사랑이 보글보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박명수 기자
pms@siminilbo.co.kr | 2026-05-26 16:13:37
[아산=박명수 기자] 충남 아산시는 최근 탕정면 소재 델리마트가 개점 100일을 기념해 지역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100박스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26일 시에 따르면 특히 이번 나눔은 델리마트가 개점 당시 한부모가정에 백미 300포와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에 백미 200포를 후원한 데 이어 진행한 두 번째 물품 기부로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델리마트는 개점 초기부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마트를 목표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후원 역시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라면은 지역내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신속하게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기업의 성장에 지역사회의 사랑이 함께하고 있다는 감사의 마음을 나눔으로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고 시는 전했다.
한편 델리마트는 다양한 상품을 갖춘 지역형 대형마트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상생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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