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양사면 DMZ평화의길, 올해도 찾아온 진달래 물결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4-04 16:55:07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양사면(면장 이지영)이 3일 DMZ평화의길 내 북성리 진달래 언덕에 개화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진달래 언덕은 2017년 양사면에서 철산리에서 북성리를 지나는 군도 14호선 도로변에 조성한 화단으로, 면적이 25,500㎡에 달한다. 또한, 철책선 너머 북한이 바로 보이는 DMZ평화의길 구간에 속해있어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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