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스톤에이지 키우기', '서버 이주' 등 신규 시스템 업데이트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26-10-27 15:49:23

▲ (사진=넷마블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넷마블은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모바일)>(개발사 넷마블엔투)에서 ‘서버 이주’ 시스템과 신규 성장 시스템 ‘정령’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서버 이주’는 이용자가 자신에게 맞는 서버에서 플레이를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된 시스템으로, 지정된 그룹 내 원하는 서버를 선택해 이동할 수 있다. 이용자가 이주를 희망하는 서버에 신청하면, 해당 서버의 대표자인 대족장이 이를 승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규 성장 시스템 ‘정령’도 새롭게 선보였다. ‘정령’은 그간 육성한 펫을 활용해 정령의 힘을 깨우고 능력치를 획득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주력 덱에서는 충분히 활용하지 못했던 펫에도 새로운 활용 가치를 부여하고 다양한 육성 방식과 전략적 선택지를 제공한다.


이용자는 ‘정령’ 시스템의 각 노드에 등급·타입·속성 등 정해진 조건에 맞는 펫을 배치해 경로를 밝히고 능력치를 획득할 수 있다. 정령 승급 시에는 노드가 확장되며, 정령이 성장해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하는 단계마다 고유 스토리도 만나볼 수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