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율곡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3-08-25 18:47:19
지난 24일 율곡면 새마을협의회임원진은 노후된 주택에 거주하는 어르신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무더위에도 이른시간부터 모여 싱크대 및 가스레인지을 교체하고 청소를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홍타식 회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율곡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외에도 노인경로장치, 대야문화제 지원, 환경정화활동 등 다방면에 걸쳐 살기 좋은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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