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퓨처넷, 복합 매체사 기반 마케팅 솔루션 '타깃 마케팅 서비스' 론칭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26-02-23 15:50:03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ICT전문기업 현대퓨처넷은 업계 최초 복합 매체사 기반 마케팅 솔루션 '타깃 마케팅 서비스(Target Marketing Service)'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현대퓨처넷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이는 타깃 마케팅 서비스는 통신사·카드사·포인트사 등 매체사가 보유한 마케팅 수신 동의 고객을 대상으로 문자메시지나 앱 푸쉬 등을 발송해주는 마케팅 통합 관리 솔루션이다.
기존 이메일이나 서면으로 진행하던 소통 방식을 업계 최초로 시스템화해 광고주의 업무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광고주는 캠페인 세팅부터 진행 현황 및 발송 결과 등을 시스템 내에서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다.
현대퓨처넷 관계자는 "광고주들에게 더욱 간편하고 효과적인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론칭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통해 고객 수요에 맞는 다양한 솔루션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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