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밀폐공간 질식사고 대비 긴급구조 합동훈련
이론·실습 연계… 현장 대응 역량 강화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6-05-26 16:13:32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는 26일 부평남부체육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밀폐공간 긴급구조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부평구시설관리공단·부평구문화재단이 함께 참여한 이번 훈련은 밀폐공간 작업 근로자와 관리 담당자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론교육과 현장 실습을 연계한 통합 과정으로 운영됐다.
특히 현장 실습은 부평소방서와 합동으로 센터내 우수조(빗물저장시설)에서 진행됐다.
구는 실제 훈련에 앞서 지난 19일 구청에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문가를 초빙해 ▲밀폐공간 내 위험요인 파악 ▲안전작업 절차 등에 대한 특별안전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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