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응암3동, ‘다래마을 행복밥상’ 나눔 행사 개최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23-06-19 17:59:33

▲ 응암3동은 지난 15일 ‘다래마을 행복밥상 ’나눔 행사를 열었다. (사진=은평구청 제공)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응암3동은 최근 SRI원조양평서울해장국 주최로 지역내 저소득층 100여 명을 초대해 ‘다래마을 행복밥상’ 나눔 행사를 열고 점심을 대접했다.

 

SRI원조양평서울해장국은 상시 65세이상 어르신들에게 식사금액 1,000원을 할인해 식비부담을 덜어드리고 있다. 앞으로도 2023년 12월 31일까지 응암3동 저소득층 2000명분의 식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시원, 정선균 SRI원조양평서울해장국 대표는 “작은 나눔을 통해 저소득층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해 드릴 수 있어서 의미 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추수경 응암3동장은 "식사 등 건강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저소득 대상에게 식사 나눔을 지원해주신 SRI원조양평서울해장국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대상자들에게 잘 전달돼, 무더운 날씨 건강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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