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방치형 RPG 신작 '스톤에이지 키우기' 3월3일 글로벌 출시 확정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26-02-19 15:52:00

▲ (사진=넷마블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넷마블은 모바일 방치형 RPG 신작 <스톤에이지 키우기(개발사 넷마블엔투)>를 오는 3월 3일 전 세계(중국, 베트남 등 일부 국가 제외)에 정식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스톤에이지’ IP(지식재산권)의 최신작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펫 포획’과 ‘펫 탑승’ 등 원작 핵심 콘텐츠를 최신 모바일 게임 트렌드에 맞게 재해석하고, 간편하고 직관적인 게임 시스템을 통해 성장·경쟁·협력의 재미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이번 정식 출시에 앞서 일부 지역에서 소프트 론칭을 진행했으며,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 완성도를 높여왔다.

<스톤에이지 키우기> 이용자들은 최대 6명의 조련사와 18개의 펫을 조합해 24개에 달하는 초대규모 덱을 구성해 나만의 전략을 펼칠 수 있다. ▲모가로스 ▲베르가 ▲얀기로 등 원작 인기 펫들은 본연의 개성을 유지하면서도 한층 귀여운 모습으로 재등장해 수집욕을 자극한다.


수많은 펫들이 동시 출전하는 대규모 레이드 콘텐츠 ‘강림전’, 서버 최강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천공의 탑’, 실시간으로 상대방 수확물을 노리는 ‘양식장’, 부족원들과 힘을 모아 침공을 막아내는 ‘메카펫 사냥’ 등 다양한 경쟁 및 협력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한편 넷마블은 <스톤에이지 키우기>의 정식 출시에 앞서 글로벌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출시 전까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등록 참여 시 탑승펫 ‘카키’를, 휴대폰 사전등록 보상으로는 주요 재화가 포함된 ‘부족 환영 꾸러미’를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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