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문화재단, 내달 20일 신비한 마술의 세계로 초대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3-25 17:40:06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올해 진행되는 기획공연인 ‘스포트라이트 시리즈’를 런칭한다고 25일 밝혔다.
‘스포트라이트’는 세상 사람의 주목이나 관심을 받음을 이르는 말이자 무대 용어로 한 부분을 비추는 조명을 뜻한다.
남동문화재단에서 엄선한 기획공연들에 특별히 ‘스포트라이트’ 로고가 붙는다.
‘스포트라이트 시리즈’ 첫 무대는 마술사 최현우의 'MYSTICUS' 공연으로 오는 4월20일 오후 3시, 7시(총 2회) 남동소래아트홀 소래극장에서 선보인다.
공연제목인 ‘Mysticus’는 라틴어로 ‘신비적’이라는 뜻으로, 눈앞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마술들의 생생한 현장감과 다양한 마술들로 생동감을 더하고 관객들이 직접 공연에 참여하는 특별한 마술들도 펼쳐질 예정이다.
4월20일 하루 오후 3시와 7시 단 두 번만 진행하는 본 공연은 마술사 최현우외에도 국내ㆍ외에서 열심히 활동 중인 각 분야 최고의 마술사의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으며 티켓 예매사이트 엔티켓과 인터파크 티켓에서 R석 3만5000원, S석 2만5000원에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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