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왕실 도자기 명장에 노영재씨 선정

전용원 기자

jyw@siminilbo.co.kr | 2023-12-11 21:30:10

▲ 미강요 노영재씨. (사진=광주시청 제공)

 

[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는 '제10대 광주시 왕실 도자기 명장'으로 미강요 노영재씨(62)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왕실 도자기 명장을 선정하기 위해 도예 분야에 학식과 덕망이 있는 위원들로 심의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서류심사와 현장심사, 실기심사를 거쳐 노씨를 2023년 제10대 광주시 명장으로 선정했다.

노씨는 35년 경력을 가진 도예인으로 40회 이상의 국내·외 도자 전시회 경력 및 20회 이상 대회 입상 경력, 상표출원, 심사위원 등의 경력을 비롯한 도자 문화 발전을 위한 활동과 지역 사회봉사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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