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그랜드 론칭 앞서 모바일 다운로드 시작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26-03-23 16:04:11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넷마블은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의 오는 24일 그랜드 론칭에 앞서, 모바일 버전 사전 다운로드를 23일오후 12시 30분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모바일 버전은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사전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게임 플레이는 오는 24일 자정부터 가능하다. 또한 플레이스테이션5 및 스팀 버전에서 사용하던 계정과 연동이 가능해, 이용자는 하나의 계정으로 콘솔, PC, 모바일 환경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플레이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이 모바일 플랫폼에서도 쾌적하고 안정적인 플레이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적화 작업과 서비스 안정성 확보에 집중해왔다.
이와 함께, 원작의 주인공 ‘멜리오다스’를 획득할 수 있는 픽업이 진행되며, 전용 코스튬 ‘신기: 마검 로스트베인’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를 오는 4월8일까지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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