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피드메이트, 선인자동차와 맞손··· 지정 서비스센터 협력점 운영 개시

스피드메이트 5개 매장 공식 선정··· 포드·링컨 차량 경정비 지원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26-02-24 16:04:38

▲ 서울 강동권역 협력점으로 지정된 스피드메이트 강동아이파크더리버점 전경. (사진=스피드메이트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SK스피드메이트는 선인자동차와 손잡고 포드(Ford), 링컨(Lincoln) 차량을 전문적으로 정비할 수 있는 지정 서비스센터 협력점으로 스피드메이트 매장 5개소를 선정해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스피드메이트 매장은 ▲안양점(경기 남부권) ▲신시가지점(의정부·경기 북부권) ▲강동아이파크더리버점(서울 강동권) ▲동래점(부산권) ▲신마산점(영남권)으로써, 포드와 링컨 차량의 타이어 및 엔진오일 교환, 브레이크 패드 교체 등을 제공한다.


선인자동차는 포드·링컨의 국내 공식 딜러사로서 고객의 정비 접근성 향상 및 품질 높은 서비스 지원을 위해 SK스피드메이트를 파트너사로 선정했다.

스피드메이트는 이번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오는 5월말까지 지정 서비스센터 협력점 5개소에서 포드·링컨 차량 대상 타이어 전 품목 20% 할인 혜택과 연료첨가제 및 차량용 인형을 무료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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