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 설 연휴 '아트 호캉스’ 패키지 선보여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26-01-19 16:06:12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신라호텔은 설 연휴를 맞아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미식’을 결합한 아트 호캉스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신라호텔에 따르면 설 패키지 ‘타임리스 튠즈: 루나 쇼타임(Timeless Tunes: Lunar Showtime)’은 뮤지컬 갈라 공연을 중심으로 구성돼, 익숙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무대로 꾸민 것이 특징이다.
이번 패키지의 핵심 프로그램인 뮤지컬 갈라 공연은 2월 1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며, 국내외에서 사랑받아 온 대표 뮤지컬 넘버들과 애니메이션 OST로 구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연과 함께 서울신라호텔만의 미식 경험도 패키지 혜택에 포함됐다.
‘타임리스 튠즈: 루나 쇼타임’ 패키지는 △객실(1박)과 △다이너스티홀에서의 뮤지컬 갈라 공연 ‘루나 쇼타임’(2인), △디너 뷔페(2인)으로 구성되며, 식사 시간에 따라 ‘파트1’과 ‘파트2’로 구분된다.
‘파트1’은 오후 5시부터 6시 30분까지 식사를 먼저 하고 공연을 감상하는 패키지며, ‘파트2’는 공연 관람 후 오후 7시 40분부터 9시 10분까지 식사를 즐기는 패키지다. 패키지는 2월14일부터 17일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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