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립미술관, '뮤지엄 나이트' 야간 전시
황승순 기자
whng04@siminilbo.co.kr | 2026-06-24 16:07:32
뮤지엄 나이트에선 현재 전시 중인 ‘直軒 허달재, 삶을 품다’와 연계한 ‘큐레이터 토크&스낵’을 진행한다.
오후 7시부터 담당 큐레이터가 허달재 작가의 작품 세계와 전시 구성 배경을 소개하고, 관람객과 이야기를 나눈다.
참여자는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잔여석이 있으면 행사 당일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직장인과 지역민이 퇴근 후에도 전시를 관람하도록 마련했으며, 전시 해설과 공연, 큐레이터 토크 등을 운영한다.
‘直軒 허달재, 삶을 품다’는 지난 3월18일 개막한 전시로, 남도 수묵의 전통을 바탕으로 작업해 온 허달재 작가의 예술세계를 조명한다.
전시는 연장 운영해 28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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