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TGS 2026 참가... 총 3종 출품작 선봬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26-07-21 16:11:09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넷마블은 오는 9월17~21일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 참가한다.
넷마블은 TGS 2026에서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펄 인 블루> 등 총 3종의 출품작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넷마블은 이날 TGS 2026 특설 사이트를 오픈하고 출품 라인업을 공개했다.
넷마블에 따름녀 특설 사이트에서는 각 출품작 소개를 비롯해 부스 프로그램, 무대 행사 등 TGS 관련 정보를 행사 전까지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은 일본에서 누적 조회수 10억 뷰를 기록하고, 코믹스 누적 발행 부수 1700만 부를 돌파한 인기 IP 샹그릴라 프론티어를 기반으로 한 태그 교체 수집형 RPG다. 이번 TGS에서는 시연 버전을 통해 전투 시스템과 원작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으며,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펄 인 블루>는 저마다의 상처를 지닌 소녀들과 마음을 이어가는 서사 중심의 서브컬처 수집형 RPG다. 관람객들은 시연과 세계관을 반영한 체험형 부스,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펄 인 블루>만의 세계관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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