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오투리조트, 여름 맞이 8월 ‘오투 썸머 콘서트’ 개최
트로트·색소폰·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 마련
박소진 기자
zini@siminilbo.co.kr | 2026-07-14 16:12:07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강원도 태백에 위치한 부영그룹 오투리조트가 오는 8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오투 썸머 콘서트’를 개최한다.
‘오투 썸머 콘서트’는 8월1일, 8일, 15일 3일간 오후 7시30분부터 타워콘도 1층 야외광장에서 열리며, 매회 각기 다른 장르의 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8월 1일에는 추억과 흥이 함께하는 트로트 공연 테마로, ‘기다린 사랑, 인생 뭐 있나’ 등으로 사랑받은 트로트 가수 전찬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8일에는 색소폰 연주로 한 여름밤의 감성을 더하고, 썸머 콘서트의 대미를 장식할 15일에는 트로트 가수 구재영, 정명빈의 공연을 비롯해 마술쇼와 장구 공연이 펼쳐진다.
부영그룹 오투리조트는 강원도 태백시 함백산 자락 해발 1100m 고원에 위치해 한여름에도 평균 기온이 약 22℃를 유지하며, 시원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더불어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야외 바비큐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숙박과 식음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패키지 상품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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