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 발베니 20년 피티드 셰리 캐스크 국내 단독 출시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26-02-09 16:13:55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서울신라호텔은 럭셔리 위스키 부티크&라운지 ‘더 디스틸러스 라이브러리(The Distillers Library)’에서 정통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의 한정판 신제품 ‘발베니 20년 피티드 셰리 캐스크(Peated Sherry Cask)’를 국내 단독으로 100병 한정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발베니 20년 피티드 셰리 캐스크’는 발베니 저장고에서 발견한 희귀 캐스크를 소개하는 ‘큐리어스 캐스크(Curious Cask)’ 컬렉션의 두 번째 에디션이다.
서울신라호텔에 따르면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제품은 발베니가 1년에 단 일주일만 생산하는 피트 원액을 사용한 점이 특징이다. 아메리칸 오크에서 초기 숙성을 거친 뒤, 최상급 유럽산 오크 셰리 버트(European Oak Sherry Butt)에서 장기간 숙성했다.
‘발베니 20년 피티드 셰리 캐스크’는 서울신라호텔 럭셔리 위스키 부티크&라운지 ‘더 디스틸러스 라이브러리’에서 9일부터 판매한다.
한편, ‘더 디스틸러스 라이브러리’는 지난 2024년 서울신라호텔에 오픈한 위스키 부티크&라운지로, 발베니, 글렌피딕 등 윌리엄그랜트앤선즈의 고숙성 위스키를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위스키 특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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