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M포인트 위크 개최

20여 가맹점서 최대 70%까지 M포인트 사용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26-04-27 16:24:38

             ▲ (사진=현대카드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현대카드는 27일부터 오는 5월3일까지 7일간 결제금액의 최대 70%까지 현대카드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는 ‘현대카드 M포인트 위크(이하 M포인트 위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대카드에 따르면 이번 M포인트 위크에서는 한 주간 17개 브랜드에서 결제금액의 30~70%를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현대카드는 27일부터 차례로 SSG.com, GS shop, 11번가, 컬리, LGE.com, Hmall, 롯데ON 등 일곱곳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결제금액의 50%를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여행 예약 사이트 ‘마이리얼트립’에서도 결제금액의 50%를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 기간 오프라인에서는 전국의 정관장 매장에서 20만원 이상 결제 시 8만 M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또 5월 1일부터 3일까지 현대아웃렛과 스타필드 하남, 코엑스, 수원, 안성, 고양점에서 M포인트로 결제금액의 30%를 결제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편의점이나 레스토랑, 카페, 베이커리 등에서도 M포인트를 이용할 수 있다. 

 

GS25와 이디야커피, 폴바셋은 최대 50%까지, VIPS와 뚜레주르에서는 70%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도미노피자의 경우 온라인 주문시 70%까지 이용할 수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