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애자 강남구의원,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 ‘의정부문 대상 수상’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26-03-09 16:29:58

  노애자 서울 강남구의회 의원이 최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0회 2026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시상식에서 의정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노 의원은 유명무실한 자전거 전용도로가 13년 간 방치되어 주민들의 민원이 지속되고 있었으나 기관 간 이해 부족으로 방치되었던 민원, 즉 자전거 전용도로를 서울시, 강남구, 수서경찰서, 서울경찰청, 동부도로사업소 등 여러 기관을 거쳐 4개월 만에 폐지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노 의원은 "‘신뢰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주민들이 신뢰하고 믿고 맡겨주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해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 반영하고 구민에 체감할 수 있는 정책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