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농업인단체와의 간담회 개최

2023년도 농업농촌 도약과 부흥을 위해 농업기술센터 심혈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3-01-15 00:44:06

  [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13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한국농업경영인 합천군연합회 외 18개 농업인단체 36명과 2023년도 첫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농업인단체 간담회에서는 농업분야의 2022년도 중앙부처의 각종 평가 성과와 공모사업 선정 결과에 대하여 공유하고, 2023년도 농업기술센터의 주요 현안업무에 대해 안내하였다. 또한 합천군 농업·농촌의 도약과 부흥을 위하여 농업발전 과제 토론을 하며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다양한 의견수렴의 기회를 가졌다.

특히 당면한 농업인들의 애로사항과 개선책에 대한 의견들이 많았으며, 쌀값 지원보장과 영농장비 지원 및 농업인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많은 토론을 했다.


김윤철 군수는 “최근 농업·농촌의 일손 부족 현상과 높은 농자재값에 불안정한 농산물 가격으로 삼중고를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근심을 덜어주기 위한 해결책 모색을 위해 새해부터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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