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샴페인 걸 의상의 충격 노출"...블랙핑크 제니 논란 이유는?

김민혜 기자

issue@siminilbo.co.kr | 2026-01-18 17:24:22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17일 X(구 트위터)에는 "일본에서 제니의 생일을 축하하고 있다"는 글과 함께 한 영상이 게재됐는데, 블랙핑크 제니가 클럽으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드는 모습이 담겼다.


블랙핑크 제니의 뒤편에 검은 스타킹과 가터벨트를 착용한 여성들이 샴페인을 터뜨리는 장면도 포착됐다. 이들 '샴페인 걸'은 주로 유흥업소나 클럽 등에서 고객이 고가의 샴페인 세트를 주문했을 때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술을 서빙하는 여성들이다.

 

이와 관련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일본 샴페인 걸 의상의 제니 충격적 노출"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각종 언론을 통해 블랙핑크 제니 관련 보도가 이어지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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