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쌍책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실시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3-08-16 20:15:33
이날 봉사활동에는 폭염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 25명이 참여해 노후된 장판교체 및 도배 등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힘을 모았다.
합천군의회 정봉훈의원, 이종철의원, 이태련의원 및 합천동부농협 노태윤 조합장과 노관용 쌍책지점장도 현장을 찾아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박은숙 쌍책면장은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에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린다”며 “소외계층 가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바라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