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함안화천농악과 함께하는 ‘함안 生生마실- 함안生生축제’3차 행사 마쳐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2-06-14 12:03:15
문화재청과 함안군에서 주최하고 사단법인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함안화천농악보존회(회장 차구석)에서 주관하는 ‘2022 함안화천농악과 함께하는 ’함안 生生마실–함안生生축제’ 3차 행사가 지난 11일 함안박물관 일대에서 성공적으로 치러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전예약으로 신청한 100명과 현장관람객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공연 프로그램으로 ‘아라가야 대군물(大軍物)’이 함안박물관을 감싸며 행사장을 뒤덮은 깃발과 함께 등장한 악사들이 농악을 울리며 웅장함을 더했다.
군 관계자는 “최근 새로운 유물과 전시기법으로 새롭게 재탄생한 함안박물관과 함안生生축제를 연계하여 좋은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군민들에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고 우리고장과 문화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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