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일 진주시장, 건설현장 찾아 ‘온열질환 예방’ 당부
엄기동 기자
egd@siminilbo.co.kr | 2026-07-28 17:55:55
이날 현장은 찾은 조규일 진주시장은 “최근 폭염의 강도가 과거에 경험하지 못한 정도로 극한에 치닫고 있다”라며, “야외 노출이 불가피한 건설 현장은 온열질환에 가장 취약한 만큼 현장 관계자와 근로자가 온열질환의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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