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욱 부산진구청장, 합천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고향 합천군에 100만원, 자매결연지 남해․임실․단양군에 각 10만원씩 기탁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3-03-14 16:30:35
고향이자 자매·교류 도시인 경남 합천군에 김 구청장은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하고 그 외 자매·교류도시인 남해군, 임실군, 단양군에는 각 10만원씩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구청장은 삼가면 송곡마을 출신으로 합천에서 태어나 부산수산대학교를 졸업하고 해인교역을 운영하며 기업인으로 활동했었고, 이후 부산광역시의회 의원, 부의장을 거쳐 2022년 7월 제32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청장으로 당선됐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김영욱 부산진구청장님께서 고향인 합천을 걱정해주시고 또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보내주신 기부금은 합천군민 복지증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