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복지재단, 기부금 사업 열기 이어져

명예환경감시원 이대규 회장·여성농업인 강화읍 회원들 기부금 전달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3-12-22 19:36:17

 한국여성농업인연합회 강화읍 회원들이 기부금을 전달했다. [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복지재단(이사장 오윤근)에 기부금 사업이 열기를 더하고 있다. 

 

복지재단에 따르면 19일과 20일 한국여성농업인연합회 강화읍 회원들과 명예환경감시원 삼산면 회원들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졌다. 

 

명예환경감시원 이대규 회장과 여성농업인 강화읍 회원들은 “평소 복지재단의 의미 있는 기부사업에 동참하고 싶었다”고 입을 모았다.

 

그러면서 이 회장과 회원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은 물론 나눔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협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오윤근 이사장은 깊은 감사를 표하며 “이웃사랑에 대한 열기가 강화군 전체에 전파되고 있다”며 “따뜻한 나눔이 꼭 필요한 곳에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화군복지재단은 ‘더 기부! 더 나눔! 더 행복!’을 목표로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2024년부터는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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