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규 핫이슈 이유는?...WBC 한일전 부진에 대한 갑론을박
김민혜 기자
issue@siminilbo.co.kr | 2026-03-07 21:38:12
야구 대표팀 좌완 투수 김영규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7일 2026 WBC 한국과 일본 경기 7회말에 등판한 김영규의 부진으로 인해 역전을 허용하며 팬들의 비난 여론이 급부상 중이다.
특히, 이날 김영규는 제구력 난조로 연속 볼넷으로 대거 3점을 허용하며 경기에 악영향을 끼치며 갑론을박에 휩싸이고 있다.
올해 나이 26세인 김영규는 2018년 NC 다이노스 입단한 좌완 투수로, 2023년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남자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김영규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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