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문화원“2018 좋은친구 페스티벌”성료
- 청소년이 준비한 공연을 통해 어른들과 소통하는 시간 가져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8-12-18 00:02:00
[양산=최성일 기자]
(사)한국청소년문화원(이사장 임재춘)에서는 지난 15일 웅상문화체육센터 대공연장에서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자원봉사 축제인 “2018 좋은친구 페스티벌”행사를 개최하였다.
아울러 토크콘서트에서는 김일권 시장과 청소년 5명이 주제없이 현재의 고민과 청소년 복지 등에 대해 격의없이 대화를 나누었으며, 청소년들은“동아리 활동공간 및 청소년 전용공간 확충”,“안전한 귀가를 위한 야간 마을버스 운행 및 가로등 설치”,“꿈을 꿀 수 있는 환경 조성”등을 시에 건의하였으며, 김 시장은 적극적으로 검토해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답변하였다.
한편, ㈜한국청소년문화원은“청소년은 누구라도 희망이다”라는 이념으로 1997년 설립되었으며 청소년 봉사활동, 국제교류활동, 인성교육, 사회복지사업 등의 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