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소방서 주택화재 피해복구 봉사 구슬땀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8-12-21 00:02:00
[밀양=최성일 기자]
이날 봉사자들은 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화재로 발생한 폐기물과 잔재물을 분리배출하고 주거환경을 정비하는 작업을 진행하여, 한순간 일어난 화재로 보금자리를 잃고 실의에 빠진 지역주민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정숙희 부북의용소방대원은 “밀양소방서와 밀양시 의용소방대, 부북면대, 부북면 직원들이 다같이 적극적으로 도와주신 덕분에 화재피해 현장이 빠르게 정비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최병기 부북면장은 “뜻하지 않은 화재사고 수습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어르신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으셨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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