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4분기 市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올해 성과 결산, 2019년 비상대비 확립 추진방안 논의...유공자 표창, 장병위문금 전달, 드론 경연대회 참관 등 실시
정찬남 기자
jcrso@siminilbo.co.kr | 2018-12-22 00:02:17
[광주=정찬남 기자] 광주광역시는 21일 오후 2시 31보병사단 온빛누리홀에서 이용섭 시장(광주광역시통합방위협의회 의장) 주재로‘2018년 4분기 광주광역시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용섭 시장을 비롯해 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장, 소영민 31보병사단장, 김규현 광주지방경찰청장, 황영석 광주전남지방병무청장 등 지역통합방위 유관기관장이 참석해 2018년비상대비 업무분야 성과를 결산하고 2019년 비상대비 확립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어 2018년 비상대비업무 유공자 표창, 장병위문금 전달식, 기관별 보고 및 토의 등을 진행했다. 또 부대행사로 31사단에서 주최한 드론 경연대회를 참관했다.
이어“최근 안보상황이 평화롭기는 하나‘편안할 때 위태로울 때를 생각하라’라는 말처럼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광주시 통합방위 유관기관은 앞으로도 안보 및 안전 분야에서만은 한 치의 흐트러짐도 없이 대비태세를 확고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