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경수고속도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문화나눔 후원과 교통안전 캠페인 협력
오왕석 기자
ows@siminilbo.co.kr | 2018-12-25 00:12:21
재단은 이 후원금을 통해 매년 용인시에 거주하고 있는 고등학생 중 장래 예술가를 꿈꾸고 있는 사회적 배려대상 학생을 선발하여 관련된 학업에 필요한 교육수강료와 재료구입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금년도에는 5명의 고등학생들에게 도움을 준 바 있다.
또한 객석문화 나눔은 12월 22일부터 25일까지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진행되는 서울발레씨어터 <호두까기인형> 공연에 문화소외 계층 500여명을 초대하는 객석 나눔을 진행할 예정으로 특히 12월 22일 <호두까기인형> 공연 첫 날에는 경수고속도로㈜ 직원들이 용인포은아트홀 로비에서 관내 지역주민들의 교통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퀴즈맞추기 이벤트를 통한 크리스마스 선물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재단 또한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 장려하고 나아가 메세나 활동이 용인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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