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겨울철 한파 대비 버스정류장 온열텐트 운용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18-12-25 03:00:00
[김포=문찬식 기자] 경기 김포시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하기 위해 야외 보행시 추위를 피할 수 있는 온열텐트를 오는 27일부터 운용한다고 밝혔다.
온열텐트 운용은 겨울철 급격한 기온강하에 따른 한파로 인한 추위를 조금이나마 피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겨울철 따뜻한 보행환경 여건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정하영 시장은 “겨울철 추운날씨로 인해 시민 불편사항이 많은데 이번에 설치할 온열텐트로 시민들께서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조금이나마 추위를 피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한파 대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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