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 2018년 재난관리평가 국무총리 기관표창 수상
재난대비 목표 및 계획수립 부서역량 등 높게 평가 받아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8-12-25 00:02:54
[울산=최성일 기자]
울주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8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재난관리책임기관 326개 (중앙부처 28, 시도 17, 시군구 226, 공공기관 55) 기관의 재난관리 역량을 진단·개선하고, 국가 차원의 재난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한다.
또한, 이번 국무총리 기관표창으로 울주군은 특별교부세 3억 5천만 원과 포상금 1500만 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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