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추홀구, '청소년 영상제' 성료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18-12-27 00:02:54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가 최근 영화공간 주안에서 ‘제5회 2018 미추홀 청소년 영상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에는 지역내 초·중학교 방송반 동아리와 영상제작팀 15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청소년 영상제에는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드라마, 광고, 영화 등 총 28편의 영상 작품이 출품됐다.
1부 영상제에서는 개막식과 작품 하이라이트 상영을 시작으로 초등부 12편의 작품 상영과 참가자들의 제작 후기 인터뷰가 진행됐으며, 중등부 16편 작품 상영과 참가자들의 인터뷰가 상영됐다.
영상제 시상은 총 14개 부문 개별작품에 대해 실시됐다.
최우수상은 주안초등학교 방송부 ‘상처엔 고운말(드라마)’과 중등부 관교여자중학교 3학년9반의 ‘여자들이야기(드라마)’가 받았다.
한편 구는 학생들의 미디어 역량 향상과 창의적인 영상제작 활동 및 소통에 대한 자질 향상을 위해 해마다 청소년 영상제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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