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의창구 대산면행정복지센터 건립 ‘첫 삽’
총사업비 101억 원 들여 내년 12월 준공 목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8-12-29 00:02:00
[ 창원=최성일 기자]
대산면행정복지센터는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대산면 제동리 822-1번지에 부지면적 4452㎡, 총사업비 101억 원이며,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3251.05㎡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기존 청사는 지난 1977년에 건립돼 40여년이 지나 시설 노후인데다 공간이 협소해 주민들을 위한 복지인프라 기반이 매무 부족했다. 또 일반산업단지 조성으로 행정수요가 늘어나 신청사 건립의 필요성이 더욱 절실한 실정이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기존 대산면 청사가 노후되고, 공간이 협소해 불편을 겪었던 대산면지역에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행정복지센터가 건립된다”며 “주민들의 정서적 함양과 운동 등을 통해 화합과 소통의 장이 마련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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